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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세상에 산을 싫어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또한 산을 좋아한답니다.. 산을 오르다 보면 올라 갈때는 힘이 들지만 정상에서의 그 기분이란 말로는 표현이 안된답니다..
자주 산에 가지는 않지만 가끔씩 산을 오르다보면 기분도 너무 좋고 마음도 편안해 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얼마전에는 애들을 데리고 팔공산 갓바위를 다녀왔는데 힘들어서 애들이 못올라 갈 줄았는데 작은 애는 중간 이상 올라가자 산을 뛰어서 올라 가더라구요..
계단도 많고 길도 가팔라서 정말 힘이들었지만 아빠랑 작은 아들은 앞서 가고 큰 딸아이와 저는 비록 뒤에 조금 뒤쳐져 올라 갔지만 그래도 정상까지 올라가서 부처님께 절도 올리고 왔답니다.. 사실 제가 집에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일을 시작하면서 제가하는 일 잘되게 해달라고 빌러 간것도 있고 어려워 지는 남 편 사업도 좀 잘되게 해 달라고 부처님께 빌러 간 것이 었지만 편한 길 두고 험한 길을 일부러 택해 올라가면서 그 뿌듯함이란 정말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답니다.. 정상에 올라 부처님께 절을 올리는데 저절로 눈물이 다 나더군요.. 비록 집에서 하는 간단한 일이지만 실적별로 수당이 나오는 일이라 잘 되게 해달라고 부처님께 빌고 왔답니다.. 그래서 인지 일도 잘되고 해서 요즘은 더욱더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만 20세 이상45세면 누구나 가능한 일이라 저같은 주부나 대학생 아르바이트 직장인 투잡으로도 좋은 일이구요.. 실적이 없어도 한달 15~19만원 정도의 수당이 나오니 부담없이 일을 할 수도 있지만 더많은 수입을 위해서 정성을 다해서 빌고 왔답니다..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답니다.. 혹시나 저처럼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고 무료 회원 가입후 업무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알아보시구요.. 일하시다가 가끔 머리가 식히시고 싶을때는 산에 올라가셔서 머리도 식히고 오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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