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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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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간(大幹)이란 큰 줄기를 뜻하며, 백두대간(白頭大幹)이란 백두산(2.750m)에서 시작하여 계곡이나 강을 건너지 않고 산줄기만 으로 지리산 천왕봉까지 이어지는 큰 줄기를 말합니다. ※ 백두대간 산행의 유래 1980년대 초반 고 이우형 선생에 의해 『산경표』가 발견되면서, 우리는 백두대간과 전통적인 지리 개념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13정맥의 근원이며 한반도의 뼈대인 백두대간의 산줄기를 확인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찾고자 대간 종주에 나섰다. 초기 백두대간 종주는 각 단위 산악회를 중심으로 몇몇 팀에 의해 행해지다, 백두대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단독 종주나 동호회원들의 구간 종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대간 종주를 통해 민족의 정기를 깨닫는 것은 물론, 체력 증진과 정신력 재무장, 단체의 화합과 결속까지 다질 수 있어 기업체나 청소년들의 체험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제 백두대간 종주는 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산행 대상지가 되었고, 대간과 정맥 종주가 하나의 산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백두대간수첩에서 인용> -----------------------------------------------------------------------------------------------------------------------
◆ 백두대간 게시판 이용방법 1. 백두대간을 타신 분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합니다. 2. 산사랑에 회원가입 하신후 '닉네임 등록' 하면 자동으로 닉네임이 등록됩니다. 2. 구간별 입산,정상,하산사진은 꼭 찍어서 올리시기 바랍니다. 3. 48구간 모두 입력하시면 완주증이 생성됩니다. 4. 게시판의 목적은 백두대간을 추억하기 위하여 산행앨범을 만들어 발자취를 남기는 것입니다.
◆ 백두대간 타는 방법 대간길은 많은 대간꾼들로 인하여 길이 너무나도 잘 나있습니다. 독도법을 몰라도 나침판이나 지형도,GPS가 없어도 산행하기엔 무리 없을 정도입니다.카페(가이드)산행을 따라 나섰다면 더더욱 필요 없습니다. 새벽부터 열심히 걸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야영장비를 챙겨서 단독으로 슬슬 나서신분이나 8인이하의 적은 팀으로 산행을 나서신 분들은 꼭 필요한 장비들이 있습니다. 나침판이나 지형도, 텐트,침낭,메트리스,우의,버너,코펠,,,등등 너무도 많은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백두대간을 어떻게 타야하는지 막막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산악문화에서 발행한 "GPS백두대간$정맥"을 구입해서 읽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책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여러 사이트나 블로그를 검색하셔서 나설 구간을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구간을 파악 할 때는 한꺼번에 모든 구간을 파악하기 힘드므로 당장 나설 구간만 파악하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책에 5만분의1 지형도가 구간별로 수록되어 있으므로 굳이 국립지리원에서 발행하는 지형도를 구입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한장 한장 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으므로 산행나서기전에 한장 빼서 챙겨가면 됩니다.
◆ 구간안내 백두대간 구간을 어떻게 나눠야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구간을 나눔에 있어 규칙은 없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 있는분들은 한구간으로 잡아 수십일을 탈 수도 있고, 시간적 여유가 없는분들은 10구간, 100구간으로도 잡을 수 있는것입니다. 사실 백두대간의 진정한 의미는 구간에 크게 개의치 않는거 같습니다. 지리산에서 백두산까지 한걸음 한걸음 걸어 능선길에 자신의 발자국을 남긴다면 의미있는 종주가 아닌가 싶습니다. ※구간 주의사항 이곳 구간은 개인산행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2~30kg의 야영장비를 메고 산행하는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므로 Cafe산행하시는 분들에겐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 대구간 24구간: 주로 1박2일이나 2박3일 코스
◆ 유의사항 1. 백두 대간은 많은 사람들이 다녀서 지도나 나침판이 필요없을 정도로 길이 잘 나있습니다. 하지만, 대간길은 넓은 등산로가 아니고 폭이 좁기 때문에 가시나무,찔레나무,산딸기등등의 가시가 팔이나 손을 긁힐 염려가 많고, 또한 작은 벌레나 벌등의 곤충들도 많습니다. 또, 옻나무등으로 인하여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한여름에도 긴팔의 상의와 긴바지를 착용하시고 산행에 나서기 바랍니다.
2.백두 대간길에는 많은 곤충과 벌레,동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위험한 것은 벌이나 뱀등입니다. 산행중 땀을 많이 흘리면 벌들이 다가와 윙윙 거리는데 먼저 공격만 하지 않으면 물진 않습니다. 그리고 산에는 뱀도 많습니다. 대간길에도 가끔씩 뱀이 나타나곤 하는데 이때 뱀을 놀라키지 마시고 조용히 잠시 기다 리면 뱀이 물러납니다. 혹시나 실수로 뱀을 밟게 되면 공격을 받게 되는데 우리나라 뱀들은 봉숭아뼈 발목 위까지 점프 해서 물지 못한다 합니다. 대간길을 나설때는 발목이 있는 등산화를 착용하고 산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대부분 대간산행은 아침 일찍 산행을 시작합니다. 오전 산행시 이슬이 내려앉은 축축한 수풀을 헤치고 산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슬에 의해 바지가 적셔져 물이 바지를 타고 내려 등산화가 축축해질수도 있습니다. 겨울이 아니더라도 스패츠나 발목토시 또는 방수의 옷을 준비하여 착용하 시고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출판사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금전적 거래 또한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대간 타시는 분들에겐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아래 링크는 책과 지도케이스를 소개한 사용기입니다. http://lovesan.co.kr/zbxe/?document_srl=17155&mid=user_story 아무쪼록 즐겁고 행복한 산행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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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적 : 2. GPS백두대간&정맥 -산악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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