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 고어 제품입니다.
한 3년전에 구입해서 얼마전 까지 나의 산행을 도와준 친구이며,
이번에 병원가서 대수술받고 다시태어난 놈 입니다.
살때 가격이 18만원이었고 이번 수술비 3만5천원 들었습니다.
앞쪽에 고무창에서 틈사이로 좀 새기도하고 밑창이 미끄러워 갈이해 주었스빈다.
이번 수술후 두타산에 오르니 확실히 전보다 바위에 붙는 감촉이 틀리게 좋스빈다.
해서 몇년 더 잘신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신발은 일단 신으면 충분한 쿳숀에 내발에 맞춘것 처럼 편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