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번 뭉칩시다.
산에서든 , 어디서든요.,

서울 산행번개 치라면 제가 총대 메고 번개칠 용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실분 몇분 안될것 같구....
이렇게 조용한게 가끔 너무 안타깝군요.,

물론, 저 혼자 생각이 아니여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지만서도 모일만큼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
살아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하자구요.,

이렇게 만남이 없으면 형님도 아니고 동생도 아니란 생각에 자꾸....
인생이 뭐 다른거 있겠습니까?
살아가면서 친절한 사람들만큼 소중한게 더 있겠습니까?

산에서 모이면 더 바랄나위 없겠지요.,

어쩨든 좋은 뜻에서 표현 하는 것이니 , 다들 동감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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