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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하루
[레벨:28]id: 송영도송영도
1021 2004-11-27
하루 가장 힘든시간 멍하니 앉아 눈을 감고 아무 생각도 하지않는다 아침먹고 아무생각없이 출근 점심먹고 아무생각없이 퇴근시간되어 퇴근 저녁먹고 PC에 앉아 들어가고싶은곳 기웃 기웃하다가 자고----또다시 반복 또 반복-----그래...  
84 삶 이란---
[레벨:28]id: 송영도송영도
914 2004-11-11
살다보면 모든것을 나 중심에서 생각하고 판단 단정 하게된다. 이것이 얼마나 큰 잘 못인지 이제 조금 알 나이가 된나보다 -직장생활 20년- 모든 사람을 내 수준에 맞추어 생각 하지 말자. 나보다 나은 사람은 존경해주고 나보...  
83 내 마음에 지우개와 저울 movie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79 2004-11-10
내 마음에 지우개와 저울 ♧ 내 마음에 지우개와 저울 ♧ 내 마음속에 마음을 지우는 지우개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질투하고 미워하는 고약한 마음 좀 지워 버릴 수 있게 말이에요. 내 마음속에 마음을 다는 저울 하나...  
82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85 2004-11-07
http://ldwook.com.ne.kr/MonikaMartin/ErsteLiebeMeinesLebens.asf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첫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 첫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  
81 가을의 풍경사진 1 imagemovie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94 2004-11-07
http://www.nowbe.com/music/모래시계(그 푸르른 오월은).asf이런 곳을 가고싶고 이런 사진도 찍어보고 싶다^^  
80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imagemovie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31 2004-11-07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그대!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거칠고 힘줄 불거진 힘없는 그 손...... 그 손이 그대를 어루만지고 키워 오늘의 그대를 만들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핑계로 어머...  
79 빈산 -김지하-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1251 2003-09-17
빈산 -김지하- 빈 산 아무도 더는 오르지 않는 빈 산 해와 바람이 부딪쳐 우는 외로운 벌거숭이 산 아아 빈 산 이제는 우리가 죽어 없어져도 상여로도 떠나지 못할 저 아득한 산 빈 산너무 길어라 대낮 몸부림이 너무 고달...  
78 겨울숲을 바라보며 -오규원...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923 2003-09-17
http://solomoon.ktdom.com/music/good/011.asf겨울숲을 바라보벼 오규원 완전히 벗어버린 이 스산한 그러나 느닷없이 죄를 얻어 우리를 아름답게 하는 겨울의 한 순간을 들판에서 만난다. 누구나 함부로 벗어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77 맥도널드
[레벨:2]송주근
695 2004-09-19
맥도날드의 인사관리 5원칙    1. 상대방을 존중하라 (Respect People) 2.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Listen to People) 3.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어라 (Talk to People) 4. 상대방을 인정해 주고 키워주어라 (Let Pe...  
76 행복하게 사는법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844 2004-09-19
행복하게 사는법 10분이상 고민하지마라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 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