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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산길 -양주동...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1128 2003-09-17
산길 양주동 1 산길을 간다, 말 없이 호올로 산길을 간다. 해는 져서 새소리 그치고 짐승의 발자취 그윽히 들리는 산길을 간다, 말 없이 밤에 호올로 산길을 간다. 2 고요한 밤 어두운 수풀 가도 가도 험한 수풀 별 안 보...  
64 서로 의지하고 사는 세상 imagemovie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33 2004-02-10
문장 중앙정렬시키기 사람들 끼리 서로 의지를 하며 사랑하며 살아 가는 것도 사람이지만...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는 것 역시 다름아닌 사람 이란것을 이제야 깨닿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사...  
63 네티즌 선정 최우수 작품 imagemovie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01 2004-02-10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62 눈물로 빚은 만두...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37 2004-02-03
http://my.dreamwiz.com/ras77/food2.htm<오늘 무료 배포지 am7에 소개된 글이 슬프기도하고 한번 가보고 싶어서.... 사연을 소개합니다.> 서울 중랑구망우동 한 귀퉁이에서 십 수년 동안 작은 식당을 지켜온 부부를 만난건 4년 전 시...  
61 우리들이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569 2004-01-30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모든걸 다 말해주고픈 내 마음을 이해해서.. 크게 웃어주지는 않아도 나의 수다를 잘 들어주고 아무말없이 그냥 미소지어 주기만 해도 내 가슴이 따뜻해지게 하는 사람... ...+:+:+♡+:+:+... 세상 살아가는...  
60 한 사람이 있습니다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05 2004-01-29
::: 프린트 버젼 보기 ::: 전화기를 들면 손가락이 자꾸 쏠리는 전화번호를 가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저분한 내 방에 청소했답시고 한번 초대해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병들어 아파할때 병문안을 와 줬음 하...  
59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839 2004-01-29
나의 부탁에 항상 "no"가 아닌 "yes"일때.. 그리고 어설픈 말투로 "그러지모~~"라고 대답을 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친하지는 않은데 이상하게도 나와 내 친구가 만나고 동호회든..어디든..내가 속해 있는 곳이라면...  
58 두 종류의 사랑...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808 2003-11-16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이루어 지는 사랑과, 이루어 지지 못하는 사랑.. 어느 사랑이 더 소중하다고, 어느 사랑이 더 가슴에 깊이 각인된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 귀중함의 가치를 따지고자 합니다....  
57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693 2003-11-16
1. 좋은 version (이것은 다 알죠 ~ 아래가 웃깁니다..^^:;)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당신에...  
56 좋은 글 모음
[레벨:30]id: 산사랑산사랑
729 2003-10-12
1.사랑을 한다는 건... 사랑을 한다는 건 자신의 반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그리운 이에게서 잃어버린 나머지 반을 얻는 것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건 반반이 된 둘이서 새로이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