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 |
그녀를 향한 나의 사랑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617 | 2003-10-12 |
|
만약... 내가 1억이 있다면.... 빨간 스포츠카와 주먹만한 다이아반지를 선물하고... 레스토랑 큰 곳을 빌려서 촛불 잔치를 하고... 그녀와 와인을 건배하며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내가 천만원이 있다면.... 세계의 유명한 곳을...
|
| 54 |
코끝 찡해지는 이야기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635 | 2003-10-12 |
|
==== 코끝 찡해지는 이야기...퍼온글 입니다 === 아버지가 읍에 있는 작은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계실 때였다. 집을 지키느라 가끔은 심심해하시는 어머니에게 닭을 키워 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아버지께서 제안을 하셨고 아버...
|
| 53 |
어머니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563 | 2003-10-12 |
|
어 머 니 눈이 수북히 쌓이도록 내린 어느 겨울날, 강원도 깊은 골짜기를 두 사람이 찾았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 사람은 미국 사람이었고, 젊은 청년은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눈속을 빠져나가며 한참 골짜기를 더듬어 들어간 ...
|
| 52 |
유럽을 울려버린 적군장교와 6...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685 | 2003-10-12 |
|
유럽을 울려버린 적군장교와 60년 못다한 사랑 유럽을 울려버린 적군장교와 60년 못다한 사랑 사랑이 아름다울수록 운명은 혹독한가. 60여년의 기다림 끝의 짧은 만남. 그리고 영원한 이별. 지난달 80세로 세상을 떠난 한 그리스...
|
| 51 |
친구의 우정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625 | 2003-10-12 |
|
세 친구가 있었습니다. 세 친구는 정말 친한 친구들이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말이 없는대신 다른 두 친구들이 정말 힘들때면 어김없이 와서 도와주는 친구였습니다. 다른 한 명은 말도 많고 외성적이고 하지만 마음은 두 친...
|
| 50 |
도시락의 비밀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598 | 2003-10-12 |
|
도시락의 비밀.. 가끔식 머리카락이 섞인 도시락밥을 먹는 중학생이 있었다.게다가 심심찮게 모래까지 깨물리는 모양이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학생은 한번도 짜증을 내지 않았다. 머리카락이 있으면 다소곳이 그것을 가려내고 ...
|
| 49 |
남과여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595 | 2003-10-12 |
|
THE LAW OF LOVE......♂×♀ * 어떨 땐 솔직함보다 내숭이 낫다 * 여자를 장난감 취급하는 남자는 제일 먼저 고장난다 * 죽도록 튕기는 여자에겐 일주일만 연락하지 마라 여자는 기다린다 * 여자를 만나서 '뭐 할래?' ...
|
| 48 |
사랑의 약속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746 | 2003-10-07 |
|
그랜드 센트럴 기차역 안내 창구의 벽면에 붙어 있는 둥글고 큰 벽시계는 6분 전 여섯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제 막 기차에서 내린 키가 큰 공군 소 위는 태양에 그을린 얼굴을 들어 눈을 가늘게 뜨고 정확한 시간을 확인했...
|
| 47 |
눈에 비친 자비심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583 | 2003-10-07 |
|
여러 해 전, 미국 북부 버지니아 주에서의 일이다. 어느 몹시 추운 저녁에 한 노인이 강을 건너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강은 무릎 정도의 깊이였 지만 군데군데 얼어 있어서 함부로 건널 수가 없었다. 혹독한 추위 때문에...
|
| 46 |
마술이 장님 소녀를 눈뜨게 한...
|
![포인트:222405point, 레벨:30/30 [레벨:30]](http://lovesan.co.kr/zb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산사랑 | 678 | 2003-10-07 |
|
내 친구 휘트는 프로 마술사이다. 그는 로스엔젤레스의 한 레스토랑에 고 용되어, 매일 저녁 손님들이 식사를 하는 동안 테이블을 돌면서 우스갯짓을 하거나 테이블 가까이서 마술을 펼쳐보이는 일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