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1.내리는 비를 피하고만 있을수 없어 돌아오는 길에 변산을 찾았다.실로 10여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그때 기억은 아직도 생생했다.
우중에도 주말이라 여기저기 사람들이 제법 무리지어 있다.
이렇게 홀로 여행하는게 쉽지도 않으며 , 고독하지도 않지만 그 또한 ㅡ 특별한 감정도 내게 주어지지 않음에 더욱 가슴이 시러온다.
그런데 과연 혼자였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