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정은 토욜 새벽에 출발해서 천천히 장터목을 올라가려고 했었는데, 하필 그날 아침 오전 근무가 걸려서 바빴습니다...

방학때는 원래 좀 바쁜데, 이번에는 약속을 못지킬 정도...

산사랑님과 영도 행님, 그리고 재권씨에겐 미안한 마음 금할 길 없네요.

글구, 독고님은 너무 몸을 혹사시키는 거 아뉴...?

부산에서 요즘 괜찮은 거 나오는데...천*식품에서 나오는 마늘 액기스 함 잡숴보시지요.

몸 강장제로는 꽤 괞찮은 넘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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