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요!

전주행 버스타고 출발하면
거창 도착시각: 08시 34분,
육십령 도착시각이 09시 34분 됩니다
형님들 보다 일찍 도착하면 육십령휴게소에서 밥먹고 있을께요
그리고 안주거리는 조금만 준비해서 갑니다.....
그래서 14일날 일 끝나고 저녁9시에 동서울에서 서상행 버스타고
서상까지 가서 택시타고 육십령까지 갈 생각입니다.
잠은 육십령 휴게소 팔각정에서 노숙하던지 아니면 휴게소에서 민박하렵니다^^
오늘 더위 먹어서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등산화 하나 질렀습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전번에 잊어버린 신발끈 하나 장만하러 갔다가 그만.....![]()
나름 준비는 해야겠네요....
일정 및 식사 관련사항 재정리 해주심
기타 준비물 정리하기가 편할 것 같은데요?^^
일정
8월15일 삿갓재 1박
8월16일 빼재 1박
8월17일 소사고개 하산
준비물
산사랑 - 코펠,버너(휘발유),쌀,돗자리( 저만 준비할겁니다. 갖고 오지 마세요)
큰형님 - 삼겹살(아주 조금 갖고 오세요) ,김치,라면,찌게거리,버너(가스), 김장용 비닐
재권님 - 안주거리, 밑반찬,과일
(공통준비물 - 침낭,침낭카바,메트리스,소주(각자 주량에 맞게), 휴지,우의,수저set,영양식,,,등등)
참고로 항상 음식이 많이 남아서 문제가 되므로 -_-;;
약간은 모자란 듯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
음식이 넘칠때보다 모자라게 먹을때가 더 맛이 좋은법입니다..ㅎㅎ
그동안의 경우를 비춰보면 첫날밤에 배는 고프니깐 밥을 많이하게 됩니다
옆에서는 큰형님이 부지런히 삼겹살을 굽습니다.
재권님의 특식도 푸짐하게 대기중입니다.
그래서 결국 밥은 꼭 남게되고 고기는 고기되로 다 못 헤치우게 되고
특식도 남게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 아니 대부분이었스니다..ㅋ
무겁게 메고 가서 도로 갖고 돌아가기가 거시기하니
꼬~옥 참고 하셔서 적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쌀도 모자란듯 가져갈겁니다..ㅋ
큰형님께서 밑반찬 조금 가지고 오시면
제가 라면5개 준비할께요....
삿갓재에선 특식 + 삼겹살(조금) 조합으로 가죠?
빼재에서 삼겹살 파티 함 하구요
기타 행동식(과일(또는 과일통조림), 연양갱, 초콜릿) 준비해 갑니다..
오늘 비비색 새로 장만했습니다^^
그리고 15일 동대구역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을께요...

멍게
산사랑
김재권
준비물은 평상시 각자 맡은바 가져오시고요
이번엔 국립공원 구간이어서 텐트는 자제하고 각자 노숙장비를 준비해서 오세요
큰형님은 침낭카바와 침낭. 저와 재권님은 비비색과 침낭으로 하면 되겠군요
첫날 숙박은 동엽령 데크가 좋을 듯 합니다.
비가 와도 물이 고이질 않고 쑹쑹 빠지니깐요
짐~
쓸데없는거 갖고 이것저것 챙기지 마시고
최대한 가볍게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