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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10:03:56)
대학생시절에 교통사고로 떠난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매년 날을 잡아 절에서 제를 하는데, 집 사정상 하필 11월 첫째 주 일요일, 그것도 오전 11시에 한다고 하네요...
통상은 오후 5시쯤 평일날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머니가 그냥 일방통보 해주셨습니다...ㅠ.ㅠ
안그래도 이런저런 이유로 11월 첫주에 안된다는 분들 있던데, 나성범씨와 이야기해서 12월 첫재 쭈로 미루고 학실히 단디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며, 12월 첫주로 다시 모시도록 하지요...
(*.19.102.149)
우루사
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