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구간 지리산에서 우두령까지 왔습니다.

조금더 힘내고 팀윅을 다지면 완주 하리라 믿 삼니다.

  

 

 

 

 

꼭 이런 예쁜 모습만 찍히네요.

  

 

 

 

 

주인님 20km를 부려먹고 또 몽뚱이로 펴요.

 

 음료수 혼자 다 먹을래요.---옆에 은비님 표정 짱입니다.

 

 

                                이 사진은 안 올릴려고 했는데 -9구간에 백미라서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