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글 수 189
집에서 연인산이 가까운 편이라 생각나면 뜨면된다
토요일 오후 5시 갑자기 생각나서 떠났다
연인산 정상에 도착하니 8시
3시간만에 도착한 셈이다 ㅎㅎ
연인산장과 주변에 아무도 없다
다행이다
토요일 저녁 집에서 빈둥대고 TV보는것보단 산에서 조용히 보내다가 자고 내려오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자리를 깔고 숯불에 피웠다
그위에 등심(200g), 가래떡2줄, 고구마 2개를 올려놓고, 옥수수 스프를 끓인다
그리곤 쇠주한병~
오늘따라 소주도 잘 먹힌다
돔쉘터안에 헤드랜턴을 매달아 놓으니 대낮같이 밝다
가져간 책을 2시간정도 읽고, 음악을 조금 듣다가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그럭저럭 좋다
연인산 정상에 올라 아침 일출을 감상하고, 내려와 아침을 간단히 먹는다
그리고 나니 7시정도~
또 졸립다
그래서 한숨더 자고 내려왔다
토요일 오후 5시 갑자기 생각나서 떠났다
연인산 정상에 도착하니 8시
3시간만에 도착한 셈이다 ㅎㅎ
연인산장과 주변에 아무도 없다
다행이다
토요일 저녁 집에서 빈둥대고 TV보는것보단 산에서 조용히 보내다가 자고 내려오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자리를 깔고 숯불에 피웠다
그위에 등심(200g), 가래떡2줄, 고구마 2개를 올려놓고, 옥수수 스프를 끓인다
그리곤 쇠주한병~
오늘따라 소주도 잘 먹힌다
돔쉘터안에 헤드랜턴을 매달아 놓으니 대낮같이 밝다
가져간 책을 2시간정도 읽고, 음악을 조금 듣다가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그럭저럭 좋다
연인산 정상에 올라 아침 일출을 감상하고, 내려와 아침을 간단히 먹는다
그리고 나니 7시정도~
또 졸립다
그래서 한숨더 자고 내려왔다

이 곳은 산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모여지는 곳입니다.
서로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은 삼가하여 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
좋은 등산정보 공유할 수 있는 정(情)다운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 SNC00350.jpg (219.1KB)(0)
- SNC00321.jpg (177.1KB)(0)
- SNC00324.jpg (232.0KB)(0)
- SNC00326.jpg (171.7KB)(0)
- SNC00331.jpg (170.4KB)(0)
- SNC00332.jpg (341.2KB)(0)
- SNC00337.jpg (261.6KB)(0)
- SNC00338.jpg (263.8KB)(0)
- SNC00340.jpg (168.2KB)(0)
- SNC00344.jpg (155.3KB)(0)
- SNC00346.jpg (218.1KB)(0)
- SNC00349.jpg (218.1KB)(0)

산사랑
멍게
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