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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케이스[AQUAPAC]KAITUNA WATERTIGHT CASE(800) Review 입니다 |
지도케이스를 검색하면 다양한 지도 케이스가 있습니다.
지도케이스는 백두대간이나 정맥등 독도법을 많이 이용할 때 주로 이용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는 지도케이스는 [AQUAPAC]KAITUNA WATERTIGHT CASE(800) 입니다
같이 소개할 책은 "백두대간&정맥 gps" 입니다.
사용기에 앞서 케이스 제조사나 책 출판사와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순수한 사용기입니다.
백두대간이나 정맥을 탈 때 아랫책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책의 장점은 구간설명,거리, 산행시간,샘터,교통편등을 실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잘 되어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독도에 주로 사용되는 50000:1 지도가 구간별로 실려있고, 뒷면에는 자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클립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한장씩 분리하여 가고자하는 구간 지도만 분리하여 갖고 다닐 수 있습니다.
대간길이 잘 나 잇어서 굳이 지형도를 갖고 가지 않고 이 지도 한장씩 떼어 갖고 다니면 충분합니다. 
분리된 지도를 [AQUAPAC] 케이스와 나란히 놓은 모습입니다.
아쿠아팩 케이스와 절묘한 궁합을 이룹니다.
지도를 넣는 모습입니다.
넣는 과정을 앞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지도를 넣고 나면 지퍼팩을 눌러 닫아줘야 비가 올 때도 맘 놓고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방수 기능이 있어 비나 습한 안개가 와도 펼쳐 놓고 볼 수 있습니다.
뒷면 모습입니다.
앞면과 구별되게 색상이 있지만 그래도 투명이어서 지도를 꺼내지 않고도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지도를 넣은 앞면 모습입니다
줄에 의해 목에 걸수도 있지만 목에 걸면 휴대가 좀 불편합니다.
사진과 같이 돌돌 말아서 손에 들고 다니거나 배낭 옆에 끼고 다닐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주용도는 대간길에 낀 거미줄 제거용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타 지도케이스와의 크기 비교입니다.
지형도를 담은 지도케이스(앞쪽 하얀색 지도케이스)는 순수하게 지도케이스입니다.
지도를 볼려면 꺼내서 봐야합니다
비가 오면 꺼내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쿠아팩 지도 케이스는 지도를 꺼내지 않고도 지도를 볼 수 있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지도케이스를 사용해 본 결과 방수도 잘되고 지형도는 사이즈가 있어서 꺼내 봐야하는데 "백두대간&정맥 GPS" 책과 궁합이 잘
맞아 꺼내지 않고도 지도와 상세 설명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한 아쿠아팩 지도케이스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이 곳은 산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모여지는 곳입니다.
서로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은 삼가하여 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
좋은 등산정보 공유할 수 있는 정(情)다운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케이아웃도어에서 샀는데 이젠 안파는군요
http://www.okoutdoor.com/product/product.html?p_category_id=N&category_id=NF
대신 아래 링크 추천합니다.
사이즈도 미듐이라 적당하네요
오케이아웃도어에선 스몰만 파네요. 스몰은 비추천입니다.
\http://www.sbclub.com/detail.html?brandcode=CSCD&productid=2366

산사랑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쿠아팩지도케이스는 어디에서 사나요?
구체적으로 사이트를 알려주시면 합니다.
산사랑님의 사용기에 있는 투명케이스는 파는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