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사용기
1.사용기는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읽으시는분과 관점의 차이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2.저작물을 저작권자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지게될 수 있습니다.
3. 임의 저장,사용, '카페'나 '블로그'로의 이동을 절대금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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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2
오늘은 OR 어드밴스 비비 사용소감을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번 밝혔지만 개인홈에 개인적인 사용기를 올린것이라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비비쌕 (Bivy Sack) 이란?
침낭카바를 말합니다.
침낭카바는 아시다시피 비로부터 침낭을 보호하는 역활과 보온의 역활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가 부르는 비비색은 약간의 폴이 들어간 텐트,쉘터 기능이 가미된거 같습니다.
침낭카바 얼굴쪽에 텐트처럼 폴대를 넣어 공간을 확보함으로서
지퍼를 닫았을때 얼굴쪽에 공간이 생겨 갑갑함을 줄여주는 장비입니다^^
생김새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 새창으로 큰 이미지 보기
1. 제조사: 아웃도어 리서치 (OR)
2. 홈페이지 : http://www.outdoorresearch.com
3. 사이즈(총길이 x폭) : 221 x 66 cm
4. 팩킹 사이즈 : 39 x 10 x 10 cm
4. 무게 : 1,106g
5. 소재 : + Waterproof/breathable 3-layer GORE-TEX® Respiration Positive™ fabric 등등
6. 원산지 : USA(Made In China)
더 자세한 스펙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보시길 바랍니다.
사진, 상세스펙 등등등 정말 잘 꾸며져 있습니다
http://www.outdoorresearch.com/site/advanced_bivy.html
http://www.outdoorresearch.com/site/browse/Shelter%20Systems/Bivy%20Sacks.html
실제 팩킹된 OR어드밴스 비비색 무게를 재어봤습니다.
실제 팩킹 무게는 1,122g 정도 나왔습니다.
비비색과 폴대를 모두 넣고 팩킹한 사진입니다
실제 팩킹 사이즈는 35 x 15 x 13 cm 정도 됩니다.
모두 꺼내 봤습니다.
폴대를 케이스에 담은 모습입니다.
펼쳐놓은 비비입니다.
자세히 꺼내 보겠습니다.
긴폴대 두개와 폴대 고정연결부 4개가 나옵니다.
폴 연결 부분을 좀더 확대해보면...
이렇게 똑딱이(?)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설치완료하고 에어메트리스와 에어베게를 넣은 모습입니다.
다음으론 OR 어드밴스비비 설치법 입니다.
1.폴대를 펼치면 긴폴대와 짧은 폴대가 있습니다.
첮째.먼저 짧은 폴대를 바깥쪽(파란색) 부분에 넣습니다.
둘째. 긴폴대를 안쪽(하얀색) 틈으로 넣습니다
2.폴 끼우는 부분 똑딱이를 고정시킵니다.
첮째, 바깥쪽 고정시킵니다.
둘째, 안쪽 고정시킵니다( 바깥쪽과 순서 바꿔도 무방합니다)
끼웁니다
3. 마무리
메트리스를 넣고,,,
침낭과 베게도 넣습니다.
발쪽에 보면 공기 구멍이 있습니다.
이 지퍼를 닫지 않고 자다가 폭우가 쏟아지면 이곳을 통해 비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비가 올거 같으면 틀림없이 잠그고 자는게 좋습니다
(2007년 지리산 천왕봉에서 잠을 자는데 새벽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폭우가 그치기만 기다렸는데
엄청난 폭우에도 제 비비는 물 하나 안들어왔는데, 옆에 자던 아우는 지퍼를 열어 놓아 발쪽으로 물이 찾습니다)
마지막으로 텐트로 들어가서 지퍼를 닫습니다
이때 주의할점은 아래 사진과 같이 뒤로 뒤집히면 지퍼로 비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만약을 위하여 아래 사진과 같이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완료입니다...^^
바깥쪽 지퍼를 닫지않고 시원하게 모기장을 사용하려면 아래 연두색 모기장 지퍼를 닫으면 됩니다.
머리 끝쪽에 수납주머니입니다.
직접 설치해보면 이해하시리라....흠흠
※ 평가
다음으론 사용느낌입니다
위에서 OR 어드밴스의 디자인이나 구성을 보여 드렸으므로 '침낭카바'와 '비비색'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침낭카바와 비교시 대체로 비비색이 좀더 무거운 편입니다.
겨울철 보온력은 다른분들은 비비색이 낫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론 침낭카바가 더 좋습니다. 침낭카바가 좀 더
밀폐적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답답하고 여름철 모기장이 없어 모기 많은 곳에선 하늘에 별 보기가 힘들다 정도입니다^^
그리고 침낭카바나 비비색 모두 고어텍스나 이벤트 재질등의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겨울철 바닥에서 올라
오는 한기를 막지는 못합니다. 겨울철 비비색은 설치가 편하고 무거운 텐트보다 활동적이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취침시 편안함은 여름철 모기장 활용등을 비교해 봤을시 OR어드밴스 비비가 휠씬 좋습니다
그렇지만 비비색이나 침낭카바나 둘 다 텐트와 같은 공간이 없기 때문에 답답합니다
비비색 안에 누워서 오랜 시간 보내기란 쉽지않은 일입니다
활용도 면에선 1박이상 산행, 백두대간 산행시 비박용으로 좋습니다.
대체로 1kg 전후이므로 텐트보다 가볍고 또한 팩킹 사이즈도 적어서 좋습니다
(단점)
공간이 없어서 답답한 점과 우천시 지퍼를 열수없는 점입니다
이 점은 타프나 쉘터를 갖고 가면 해결 가능합니다. 다만 배낭 중량이 좀 늘어납니다
그리고 비가 오면 한동안 비비안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수 있습니다..ㅎㅎ
비비색으로 비박시 적은 용량의 배낭은 비비 끝쪽에 넣고 불편하지만 잘 수는 있지만 중,대형배낭은 같이 넣고
잘 수 없습니다. 잘 때 배낭에 레인커버를 쒸워서 밖에 두어야합니다. 신발은 비닐봉투에 담아서 외부에 두거나
아니면 배낭안에 넣거나 비비안에 갖고 들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가격이 고가입니다
약간의 결로가 발생합니다
결로는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비오는날 빼고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비 오는날은 지퍼를 닫아 두어야하기 때문에 얼굴 윗부분에서 물기가 맺혀 가끔씩 한방울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리 불편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습기가 남아 있어도 한번 털고 패킹해서 집에 돌아와 말리면 그만입니다.
마지막으로 비비색이 강한 재질이라 해도 바닥에 뽀족한있어 걸리면 찢어집니다
비비 설치시 주의할점은 바닥을 잘 고르고 매트리스를 깔아야 합니다
그리고 매트리스 주변에 뾰죡한 것은 치우고 자는게 좋습니다
자다가 몸을 뒤척이다 매트리스를 벗어나 뾰족한 물건에 걸리면 찢어짐의 원인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기타
시중에 나오는 비비색의 종류는 참 다양합니다만 기능은 고만고만 합니다
비비색을 고를 때,
어떤 재질을 사용하느냐?
지퍼는 어떤 타입인가?
폴대형이냐? 아니냐? 등등 있지만 사실 침낭카바와 별 다른게 없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얼굴 윗쪽에 공간이 있어서 '얼굴이 답답하지 않다' 정도입니다.
비비색의 결로 또한 어떤 종류의 비비색을 구입해도 심각하지 않으므로 비비색을 고를때는 산행 스타일에 따라 맞는 비비색을 고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첨 살 때 신중히 사야 중복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장거리 종주산행을 많이 하시는분은 첨에 가격이 비싸더라도 가볍지만 기능성 좋은 비비색을 고르는게 좋습니다. 산 하나를 올라 비박지에서 충분히 쉬면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스타일로 동계비박까지 염두에 두시는 분은 굳이 비싸것 구입하지 마시고 적당한 가격으로 하나 구입하시고, 남는 돈으로 타프나 쉘터를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추가로 비비색 정리하여 카바에 넣는 모습입니다^^
1.공기를 뺴기위해 지퍼를 절반정도만 닫은 상태로 삼분의 일을 접습니다
2.나머지 삼분의 일을 접습니다
3.발끝에서부터 감습니다
4
5
6
7. 케이스에 넣습니다

8.끝을 줘여주면 됩니다
9.완료입니다

여러번 밝혔지만 개인홈에 개인적인 사용기를 올린것이라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비비쌕 (Bivy Sack) 이란?
침낭카바를 말합니다.
침낭카바는 아시다시피 비로부터 침낭을 보호하는 역활과 보온의 역활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가 부르는 비비색은 약간의 폴이 들어간 텐트,쉘터 기능이 가미된거 같습니다.
침낭카바 얼굴쪽에 텐트처럼 폴대를 넣어 공간을 확보함으로서
지퍼를 닫았을때 얼굴쪽에 공간이 생겨 갑갑함을 줄여주는 장비입니다^^
생김새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 새창으로 큰 이미지 보기
1. 제조사: 아웃도어 리서치 (OR)
2. 홈페이지 : http://www.outdoorresearch.com
3. 사이즈(총길이 x폭) : 221 x 66 cm
4. 팩킹 사이즈 : 39 x 10 x 10 cm
4. 무게 : 1,106g
5. 소재 : + Waterproof/breathable 3-layer GORE-TEX® Respiration Positive™ fabric 등등
6. 원산지 : USA(Made In China)
더 자세한 스펙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보시길 바랍니다.
사진, 상세스펙 등등등 정말 잘 꾸며져 있습니다
http://www.outdoorresearch.com/site/advanced_bivy.html
http://www.outdoorresearch.com/site/browse/Shelter%20Systems/Bivy%20Sacks.html
실제 팩킹된 OR어드밴스 비비색 무게를 재어봤습니다.
실제 팩킹 무게는 1,122g 정도 나왔습니다.
비비색과 폴대를 모두 넣고 팩킹한 사진입니다
실제 팩킹 사이즈는 35 x 15 x 13 cm 정도 됩니다.
모두 꺼내 봤습니다.
폴대를 케이스에 담은 모습입니다.
펼쳐놓은 비비입니다.
자세히 꺼내 보겠습니다.
긴폴대 두개와 폴대 고정연결부 4개가 나옵니다.
폴 연결 부분을 좀더 확대해보면...
이렇게 똑딱이(?)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설치완료하고 에어메트리스와 에어베게를 넣은 모습입니다.
다음으론 OR 어드밴스비비 설치법 입니다.
1.폴대를 펼치면 긴폴대와 짧은 폴대가 있습니다.
첮째.먼저 짧은 폴대를 바깥쪽(파란색) 부분에 넣습니다.
둘째. 긴폴대를 안쪽(하얀색) 틈으로 넣습니다
2.폴 끼우는 부분 똑딱이를 고정시킵니다.
첮째, 바깥쪽 고정시킵니다.
둘째, 안쪽 고정시킵니다( 바깥쪽과 순서 바꿔도 무방합니다)
끼웁니다
3. 마무리
메트리스를 넣고,,,
침낭과 베게도 넣습니다.
발쪽에 보면 공기 구멍이 있습니다.
이 지퍼를 닫지 않고 자다가 폭우가 쏟아지면 이곳을 통해 비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비가 올거 같으면 틀림없이 잠그고 자는게 좋습니다
(2007년 지리산 천왕봉에서 잠을 자는데 새벽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폭우가 그치기만 기다렸는데
엄청난 폭우에도 제 비비는 물 하나 안들어왔는데, 옆에 자던 아우는 지퍼를 열어 놓아 발쪽으로 물이 찾습니다)
마지막으로 텐트로 들어가서 지퍼를 닫습니다
이때 주의할점은 아래 사진과 같이 뒤로 뒤집히면 지퍼로 비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만약을 위하여 아래 사진과 같이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완료입니다...^^
바깥쪽 지퍼를 닫지않고 시원하게 모기장을 사용하려면 아래 연두색 모기장 지퍼를 닫으면 됩니다.
머리 끝쪽에 수납주머니입니다.
직접 설치해보면 이해하시리라....흠흠
※ 평가
다음으론 사용느낌입니다
위에서 OR 어드밴스의 디자인이나 구성을 보여 드렸으므로 '침낭카바'와 '비비색'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침낭카바와 비교시 대체로 비비색이 좀더 무거운 편입니다.
겨울철 보온력은 다른분들은 비비색이 낫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론 침낭카바가 더 좋습니다. 침낭카바가 좀 더
밀폐적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답답하고 여름철 모기장이 없어 모기 많은 곳에선 하늘에 별 보기가 힘들다 정도입니다^^
그리고 침낭카바나 비비색 모두 고어텍스나 이벤트 재질등의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겨울철 바닥에서 올라
오는 한기를 막지는 못합니다. 겨울철 비비색은 설치가 편하고 무거운 텐트보다 활동적이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취침시 편안함은 여름철 모기장 활용등을 비교해 봤을시 OR어드밴스 비비가 휠씬 좋습니다
그렇지만 비비색이나 침낭카바나 둘 다 텐트와 같은 공간이 없기 때문에 답답합니다
비비색 안에 누워서 오랜 시간 보내기란 쉽지않은 일입니다
활용도 면에선 1박이상 산행, 백두대간 산행시 비박용으로 좋습니다.
대체로 1kg 전후이므로 텐트보다 가볍고 또한 팩킹 사이즈도 적어서 좋습니다
(단점)
공간이 없어서 답답한 점과 우천시 지퍼를 열수없는 점입니다
이 점은 타프나 쉘터를 갖고 가면 해결 가능합니다. 다만 배낭 중량이 좀 늘어납니다
그리고 비가 오면 한동안 비비안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수 있습니다..ㅎㅎ
비비색으로 비박시 적은 용량의 배낭은 비비 끝쪽에 넣고 불편하지만 잘 수는 있지만 중,대형배낭은 같이 넣고
잘 수 없습니다. 잘 때 배낭에 레인커버를 쒸워서 밖에 두어야합니다. 신발은 비닐봉투에 담아서 외부에 두거나
아니면 배낭안에 넣거나 비비안에 갖고 들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가격이 고가입니다
약간의 결로가 발생합니다
결로는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비오는날 빼고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비 오는날은 지퍼를 닫아 두어야하기 때문에 얼굴 윗부분에서 물기가 맺혀 가끔씩 한방울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리 불편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습기가 남아 있어도 한번 털고 패킹해서 집에 돌아와 말리면 그만입니다.
마지막으로 비비색이 강한 재질이라 해도 바닥에 뽀족한있어 걸리면 찢어집니다
비비 설치시 주의할점은 바닥을 잘 고르고 매트리스를 깔아야 합니다
그리고 매트리스 주변에 뾰죡한 것은 치우고 자는게 좋습니다
자다가 몸을 뒤척이다 매트리스를 벗어나 뾰족한 물건에 걸리면 찢어짐의 원인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기타
시중에 나오는 비비색의 종류는 참 다양합니다만 기능은 고만고만 합니다
비비색을 고를 때,
어떤 재질을 사용하느냐?
지퍼는 어떤 타입인가?
폴대형이냐? 아니냐? 등등 있지만 사실 침낭카바와 별 다른게 없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얼굴 윗쪽에 공간이 있어서 '얼굴이 답답하지 않다' 정도입니다.
비비색의 결로 또한 어떤 종류의 비비색을 구입해도 심각하지 않으므로 비비색을 고를때는 산행 스타일에 따라 맞는 비비색을 고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첨 살 때 신중히 사야 중복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장거리 종주산행을 많이 하시는분은 첨에 가격이 비싸더라도 가볍지만 기능성 좋은 비비색을 고르는게 좋습니다. 산 하나를 올라 비박지에서 충분히 쉬면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스타일로 동계비박까지 염두에 두시는 분은 굳이 비싸것 구입하지 마시고 적당한 가격으로 하나 구입하시고, 남는 돈으로 타프나 쉘터를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추가로 비비색 정리하여 카바에 넣는 모습입니다^^
1.공기를 뺴기위해 지퍼를 절반정도만 닫은 상태로 삼분의 일을 접습니다
2.나머지 삼분의 일을 접습니다
3.발끝에서부터 감습니다
4
5
6
7. 케이스에 넣습니다
8.끝을 줘여주면 됩니다
9.완료입니다
|
※ OR 어드밴스 비비 사용기 입니다 |

이 곳은 산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모여지는 곳입니다.
서로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은 삼가하여 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
좋은 등산정보 공유할 수 있는 정(情)다운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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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랑